상처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얻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한 책으로, 아이디어의 대부분은 감정상의 내용을 다루면서 처방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고통과 분노가 당신의 현재와 미래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줄여준다는 것을 독자에게 알려주며, 용서의 단계를 하나씩 밟아가며 마음의 행복과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용서를 네 가지 방식으로 나누어, 새로운 기술의 사고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 역시 인간관계가 기대만큼 순조롭지 않아 해답을 찾기 위해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고, 그러한 문제들은 대부분 어긋난 의사소통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일정 법칙들을 통해 먼저 용서함으로써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길로 독자들을 안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