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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화국 생물 법정 9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8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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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아름답게만 보이는 해양생물들에 관해 속속들이 파헤쳐 보고 해양생물을 다룰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조목조목 짚어주는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시리즈 제9권 『해양생물』편.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해서,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이지만 학교 공부만으로는 쉽게 알 수 없는 생물 지식들까지 총망라되어 있다. 본문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극피동물에 관한 사건’에서는 극피동물의 일종인 불가사리와 해삼, 성게와 바다나리를 다루고 있고, 제2장 ‘자포동물에 관한 사건’에서는 수지맨드라미와 말미잘, 해파리, 히드라에 대한 에피소드를 통해 자포동물의 특성과 자포동물을 접했을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3장 ‘절지동물에 관한 사건’에서는 각각 집게, 게, 따개비, 갯강구 만의 특징을 세세하게 짚어 주고 있으며, 제4장‘연체동물에 관한 사건’에서는 생물 자체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이슈와 생활 상식까지 소개하고 있어 여러 분야에 걸쳐 지식을 넓힐 수 있다. 그리고 제5장 ‘기타 해양생물에 관한 사건’에서는 멍게, 해면, 다시마와 미역에 대한 놀랍고 신기한 사실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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