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만으로는 부족하다? 하지만 ‘교과서’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서는 특목고, 명문대는 꿈도 꾸지 마라. ‘돈 한 푼 안 들이고 아이를 우등생으로 만드는 방법이 어디 있어? 라고 생각하는 세상에, 용케도 그 방법이 살아남은 명품 엄마. 이 책은 다시 대두되고 있는 좌뇌개발의 핵심 , 미래 대입시험의 키워드인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모든 방법이 교과서에 다 있다고 주장한다.
내용은 거창하지만 교과서만 앞에 있다면 그 방법은 아주 쉽고, 간단하다. 물론 교과서만으로 특목고, 명문대 입학의 고지를 점령하라는 말은 아니다. 다만 이 책의 저자는 이라고 경고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 10살 이전에 를 바탕으로 학습습관을 제대로 들이지 못한다면 우등생이나 명문대 진학은 포기해야 한다는 것. 대치동 선생님이 제안하는 초등교육의 로드맵, 초등 교과서를 꿰뚫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