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는 영어 광풍에 시달리고 있고, 미국이나 일본처럼 부자 나라도 아니에요. 있는 그대로를 보고 느끼는 아이들은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보잘것없고 초라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사실, 대부분의 어른들은 돈 벌기에 바빠서 우리 문화가 얼마나 우수한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책은 어른들도 잘 몰랐던 참 지혜로운 우리 문화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담아 보았어요.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승리할 수 있다는 말처럼 슬기로운 우리 문화를 알고, 외국 문화를 안다면 정말 똑똑한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지혜롭게 살았을까?》는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멋있게 살았을까?》《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재미있게 살았을까?》 시리즈의 완결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