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에 대한 개념적 설명을 넘어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실무자들을 위해 쓴 책. 이미 세계 유수기업들의 브랜딩 및 마케팅을 했었던 저자들이 그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브랜드와 일관성 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그 스토리를 여러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인식시키고, 그로 인해 기업 경영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또한 이 책은 기존에 광고에만 주력했던 스토리텔링을 기업 내외부의 경영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과 강력한 동맹군인 미디어를 통해 기업의 차별성을 높이는 방법,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통제하기 힘들어진 디지털 세계에서 고객과의 소통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으며,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세계 유수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채널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