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이렇게 철학을 하였다
글쓴이
버트런드 러셀 저
출판사
서광사
출판일
2008년 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버트런드 러셀

1872년 5월 18일 영국 웨일즈에서 태어난 철학자이자 수학자이다. 유서 깊은 귀족 가문 출신으로, 앰버리 자작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1890년에 케임브리지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입학하여 곧 수리철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는 학문을 이어갔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이후 적극적으로 평화주의 활동에 참여하면서 인생의 경로가 크게 바뀌게 된다. 1916년에는 유죄판결을 받고 트리니티 칼리지 강사직을 잃었고, 1918년에 또 다시 기소되어 투옥되었다. 이후 각종 강연과 저술 활동을 비롯, 사회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자기 의견을 피력하였으며, 1950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고, 1970년 2월 2일 독감으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반핵·반전운동에 투신하였다. 그는 60여권이 넘는 저술을 비롯, 무수히 많은 글을 남겼는데, 주요 저서로는 『수리철학의 기초』, 『게으름에 대한 찬양』, 『힘: 새로운 사회 분석』, 『서양철학사』, 『서양의 지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나는 이렇게 철학을 하였다』는 세계의 철학계를 이끌었던 버트런드 러셀의 철학적 자서전이자, 칠십 년에 가까운 세월에 이룩한 그의 철학을 한눈에 조감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는 책이다.

학문으로서의 러셀의 철학은 20세기의 분석철학이 다루는 온갖 주제에 걸쳐 진행되었는데, 논리철학과 수학철학으로 시작하여 인식론, 언어철학, 과학철학, 형이상학, 정신에 관한 철학, 윤리학 등 철학의 거의 전 분야를 서로 연관시키며 넘나든다. 이 책은 러셀이 이런 철학적 물음들에 어떻게 직면했는가에서 시작하여 어떻게 그 답을 찾았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