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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인 안데스
글쓴이
우석균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8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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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해외여행 1500만 명 시대. 이제 우리 나라 여행자들도 단순한 여행정보가 아니라, 여행지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욕구가 높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여행서들은 빡빡한 정보서나 감성을 자극하는 에세이류가 대부분이다. 인문서 코너에 진열되어 있는 역사와 문화 책들은 여행책의 현장감과 재미가 부족하다. ‘잉카 인 안데스’는 이런 제약에서 벗어나 생생한 여행의 재미와 전문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식견을 동시에 담았다. 여행지는 남미의 안데스 산맥. 대부분 열대 기후인 남미에서는 예전부터 사람들이 선선한 안데스 고원지대에 모여 살았고, 잉카문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와 문명들이 안데스 산맥을 따라 탄생과 소멸을 반복해왔다. 이 책은 중남미 문학박사인 저자가 안데스를 따라 걸으며 쓴 살아있는 남미 문화 기행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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