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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처럼 배우는 유아 영어 표현
글쓴이
이명진 저
출판사
아주큰선물
출판일
2008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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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진

강연회를 통해 아이와 놀이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 지도법을 비롯, 영어 그림책 활용 노하우와 실생활에서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유치원 영어 선생님 및 저서 활동을 하고 있다. 컴퓨터잡지 월간 『HOWPC』 기자로 일하다가 『난 매일 아침 쿠키와 자바 커피를 마신다』, 『웹 디자인』, 『ACESS를 이용한 DATABASE 이론과 SQL 실습』 등의 책을 저술하였으며, 2007년 『영어 놀이터』, 『영어 그림책』 출간, 아이맘 ABC 영어 교실과 독서평설 키즈 영어 코너를 연재 중이다.

연구한 활동들을 아이맘(www.i-mom.co.kr)의 'ABC 영어교실'에 연재하였으며, 홈플러스, LG백화점, 안양과학도서관, 쑥쑥닷컴 등의 강연회에서 많은 학부모님께 소개하였다. 현재, 유치원 영어 강사로 활동하는 그녀는 가정에서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흥미있는 활동을 통해 영어를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실천하고 있다. 영어를 둘러싼 문화적 배경과 체험이라는 감각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엄마와 아이가 시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점이 중요하다 여기고 놀이활동을 연구하고 있다.

아이의 탄생부터 우리말을 배우듯 영어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엄마표' 놀이법을 발굴하여 아이와 함께 영어로 놀아주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실천. 이에 그동안 겪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어 놀이터』『영어그림책』, 『영어유치원』, 『영어선생님』, 『우리 엄마가 가장 좋은 영어 선생님』, 『우리말처럼 배우는 유아 영어 표현』, 『유아 영어놀이』『엄마와 놀이로 배우는 파닉스』『요리 한 그릇, 영어 한 스푼』를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영어도 우리말처럼 생활속에서 익혀야 효과적이다. 아이가 생활속에서 영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제일 먼저 생활속에서 매일 아이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추어 각 상황에 필요한 말을 영어로 말해 보자. 이렇게 아이가 처한 상황에 알맞은 영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주면 아이는 모국어를 배우듯 영어도 자연스럽게 습득이 가능해진다. 일상생활에서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건네다 말문이 막혀 난감했다거나, 해당 표현이 입에서 뱅뱅 돌기만 하고 정확한 표현을 그때그때 찾아보려니 귀찮아 영어사용을 망설이고 있었던 부모님들은 이 책을 참고해 해당하는 표현을 정확히 영어로 말해보자.

엄마가 매일 하는 잔소리부터 우리아이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시간별, 상황별, 장소별 꼭 필요한 생활 영어 표현만 쏙쏙 뽑아 간결한 표현으로 정리해 놓았다. 자연스럽고 쉬운 영어, 실용적이면서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에 살아있는 생생한 표현들로 구성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정확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으면서 ‘학습’이라고 느끼기보다는 재미있는 ‘놀이’라고 느끼게 되면 영어를 즐기면서 배울 수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영어학습을 진행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언어, 수학, 만들기 등 영역별 영어 수업진행에 필요한 영어표현과 다양한 영어놀이에 필요한 영어표현이 들어있다. 그리고 핵심표현만을 엄선해 오릴 수 있는 요약노트와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또박또박 완벽한 발음으로 대화 내용을 담은 네이티브스피커의 CD도 수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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