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헝그리 플래닛
글쓴이
피터 멘젤 외 1명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08년 3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피터 멘젤

과학과 환경 문제를 다룬 국제적인 보도사진으로 유명한 사진기자다. WPPF(세계 보도사진 재단)의 ‘월드 프레스 포토상’과 NPPA(전미 사진기자 협회)의 ‘올해의 사진상’을 받았고, ?라이프?, ?내셔널 지오그래픽?, ?타임? 등 유수 언론 매체에 사진을 게재해왔다. 곤충, 로봇, DNA 지문, 세계인의 식사 등 독특한 주제를 다뤄 ‘생각하는 사진’을 찍는다는 평을 받는 그의 사진은 뉴욕 국제사진센터와 시카고 현대사진박물관에 영구 전시되어 있다. 1990년대부터 함께 해온 일련의 프로젝트와 연관된 ‘세계 속의 우리’라는 주제로 2009년 TEDMED에서 강연하였다.

책 소개

분야인문
『헝그리 플래닛』은 다른 나라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 라는 질문에 대해 답하며 전 세계 24개국 30가족이 일주일 동안 소비하는 식품들을 통해 우리 삶과 매우 밀접한 먹거리의 현장을 소개한 흥미로운 사진 에세이이다.

각각 사진 기자, 작가인 두 저자는 말리부터 부탄, 에콰도르, 그린란드까지 전 세계를 발로 뛰며 각 나라의 대표적인 한 가족을 찾아가 일주일간 함께 생활하면서 그 가족이 먹는 모든 음식과 삶의 현장을 총 265장의 사진과 맛깔스런 글로 담아내었다. 가공 식품이 수북한 미국 중산층 가정의 화려한 식탁, 흙바닥에 죽 냄비 하나 놓고 10명이 둘러앉아 먹는 수단 난민의 식탁, 대형 할인점의 요란한 진열대, 그림처럼 곱게 차려진 오키나와의 자연식 등 지구촌 곳곳의 식탁이 책 안에 차려진다.

또한 인류학, 영양학, 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학자들이 먹거리와 관련하여 생각해볼 만한 주제로 쓴 6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으며, 취재 과정에서 벌어진 재미난 에피소드를 소개한 ‘현장 노트’, 각 가족의 대표 음식과 ‘요리법’, 각 나라의 현 상황과 특징을 숫자로 비교해보는 ‘나라별 개황’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세계의 음식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