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청춘은 아름다워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6년 6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20세기 최고의 독일 작가 헤르만 헤세
국내 미발표작 포함, 최고의 단편만을 엄선한 정수!


『청춘은 아름다워』는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독일 작가 헤르만 헤세의 단편소설집으로, 1900년에서 1954년까지 그가 쓴 백여 편을 웃도는 단편소설 중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작품은 물론,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거나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작품까지 총 열한 편을 엄선해 묶었다.

헤르만 헤세의 단편 창작기간은 1차 세계대전의 영향으로 1900년에서 1914년에 집중되어 있으며, 전체 단편소설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작품들이 이 시기에 쓰였다. 이후에는 단편의 형태가 아닌 좀더 서사적인 장르를 통해 갈등과 저항을 표현하게 되었지만, 헤세는 전쟁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서도 자아 성찰의 시각을 갈고닦으며 자유롭게 글을 써나갔고, 그의 첫 반생애 동안 쓰인 단편들은 훗날 영혼의 자서전이라 불리며 전 세계 젊은 독자들이 탐독하는 필독서가 된 『데미안』『수레바퀴 아래서』『황야의 이리』 같은 책의 단단한 초석이 되어주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