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구해줄 수 있는 건 너뿐이야.”
미국 지부장인 아린의 요청으로 소피아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간 모로하.
하지만 그곳에서는 미국 미녀들의 연거푸 이어지는 자극적인 유혹이 기다리고 있었다!
“뉴욕의 밤을 함께 만끽해보지 않겠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스카우트 공작을 펼치는 그녀들.
하지만 가족애를 중요시하는 미국 지부의 진실을 알게 된 순간 모로하는 그 누구도 이뤄낼 수 없는 싸움에 스스로 몸을 던진다.
쏴라! 마음을 하나로 묶는 필중의 저격!
매혹적인 누님들과 함께 뉴욕을 종횡무진 누비며 어른의 강의를 듬뿍 받는 여행담!
그녀들과 몸과 마음이 급속도로 밀착하는 초 최강 학원 소드 & 소서리 제1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