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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깨닫게 되는 삶의 지혜
글쓴이
이충호 저
출판사
하늘아래
출판일
2016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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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충호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을 나왔다. 평생을 중·고등학교에서 교직에 봉사하다가 교장직에서 정년 퇴임한 후에는 후학을 위해 인성교육, 자녀교육 등 교육 관련 저서를 저술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모든 사람이 알게 되기를』, 『성공으로 가는 길잡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짧은 얘기 긴 여운』, 『30가지 지혜 이야기』, 『자녀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꿈이 있는 아이로 키워라』, 『도전하는 자에게 길은 열린다』, 『부모다움』, 『자녀교육에도 테크닉이 필요하다』, 『세상을 살다 보면 깨닫게 되는 삶의 지혜』,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 『10대 좋은 습관이 답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의 덕을 얻는 것이다”

지식과 지혜는 비슷한 것 같지만 차원이 다르다. 세상에 지식이 있는 사람은 많지만, 지혜가 있는 사람은 흔치않다. 지식이 많은 사람을 우리는 학자라고 일컫고, 지혜가 많은 사람은 현인이라고 부른다. 하자는 세상에 부지기수로 많지만, 현인은 새벽하늘의 별처럼 드물다고 한다. 지식은 어떤 사물에 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을 말하지만, 지혜는 인생의 올바른 종합적 사리판단력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지혜는 양심의 토대와 인격의 기초 위에서 건설되는 실천적 지식이라고 이야기한다. 바로 보고, 바로 생각하고, 바로 깨닫고, 바로 행할 때에 진정한 지혜의 인간이 될 수 있으며, 바른 마음을 가지고 항상 배우고 공부하며 매일 수양을 쌓아가는 사람만이 지혜의 덕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요즘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이나 특히 입시공부에, 취업공부에 시달려 제대로 일반 교양도서를 읽을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젊은이들에게 손쉽게 동서고금의 위인들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가르침에 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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