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을 현혹해 “이쪽에 주목하라, 저곳에 투자하라”라고 부추기는 대신 넓게 바라보는 시야와 안목을 길러주는 주식 관련서이다. 100만 원으로 1억 원을 벌 수 있다고 유혹하는 대신, 알고 투자하면 길이 보인다는 정공법을 내세우고 있으며 기교를 익히는 것보다 기본을 세우는 일이 더욱 중요함을 역설한다. 투자전략을 짜고 투자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종합적 이론체계, 투자전술을 구성하는 요소를 솔직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는 투자 철학을 주춧돌로 하여 그 위에 주식시장을 정확하게 들여다보게 해주는 전략이라는 기둥을 세울 수 있는 방법은 안내한다.
2권은 증시 해체적 관점에서 한국증시를 분해한다. 1권에서 도출한 일부 개념과 결론을 실증적으로 검증하면서 투자실무 또한 염두에 두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주식시장을 분석해 앞으로를 예측할 수 있도록 했고, 보다 전문적인 주식정보를 다루어 장기적인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