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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아기 첫 놀이책 2
글쓴이
편집부
출판사
애플비
출판일
2008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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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시각을 자극하는 초점책, 목욕할 때 아기의 놀이 친구가 되어 주는 목욕책, 감각을 자극하는 동물 모양의 헝겊책 등 다양하고 재미난 장난감 책이 아기의 신체 발달과 두뇌 발달을 돕습니다. 만 0-1세까지 꼭 필요한 책만 한권씩 엮어, 출산 선물로 딱 좋을 것 같은 세트입니다.

『소리나는 아기 목욕책』 3권과 헝겊책인 『뱅글뱅글 달팽이』, 그리고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리나는 아기 목욕책』
목욕할 때 아기의 즐거운 놀이 친구가 되어 주는 목욕책입니다. 누르면 삑삑 소리가 나는 책 2권과 흔들어 딸랑딸랑 소리를 낼 수 있는 책 1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권은 아기들의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먹기, 놀기, 목욕하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쉽고 단순한 구성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화려한 색과 단순한 형태로 표현되어 아주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화려한 색을 접하며 시각적 상상력을 키우고 의성어 · 의태어를 사용한 반복적인 글로 말의 재미도 느낄 수 있지요. 스펀지가 들어 있어 폭신폭신하고 안전하며, 작고 가벼워 목욕할 때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볼 수 있습니다.

1. 『푸하푸하』
코끼리, 악어, 얼룩말, 하마, 기린이 차례차례 나와 "~는 물이 좋아!"라고 외칩니다. 끝에는 물놀이하는 아기가 등장해 "푸하푸하, 나도 물이 좋아!" 하며 만족스런 결말을 짓지요. 물 속에서 즐거운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는 목욕을 신나는 놀이로 받아들일 거예요. 표지에 삑삑이가 들어 있어, 신나게 누르며 놀 수 있어요.

2. 『냠냠냠』
소, 개, 말, 닭, 오리, 돼지에 아이까지... 친구들이 저마다 즐거운 소리를 내며 냠냠냠 맛있게 먹고 있네요. 우리 아이는 어떨까요? 농장 동물들의 이름과 재미있는 울음소리도 배우고, 먹는 순간의 기쁨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표지에 삑삑이가 들어 있어, 누르면 "삑삑" 소리가 나요.

3.『랄랄라』
개구리, 원숭이, 토끼, 돼지, 고양이와 아이가 저마다 좋아하는 놀이를 하고 있어요. 재미있는 의태어를 이용한 글을 읽으며 즐거운 놀이의 기분에 빠져 보세요!

『뱅글뱅글 달팽이』
달팽이의 친구는 누구일까요? 친구를 찾아다니는 달팽이의 이야기로 고리로 된 달팽이 집이 예뻐요.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는 원색의 다양한 패턴에 바스락거리는 비닐, 재미있는 소리를 내는 삑삑이, 오돌토돌 처리된 천까지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아이들의 청각까지 자극합니다.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따뜻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정서를 풍부하게 해 줍니다. 유럽 안전 검사 EN71/미국 안전 검사 ASTM F963과 CPSC를 모두 통과했습니다.인체에 해로운 독성이 전혀 없어 입으로 빨아도 안전합니다.영아부터 유아까지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를 위한 초점책 세트. 모두 4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 『초점』
생후 0~2개월 아기의 시각 발달을 재촉하고 초점을 또렷하게 해 주기 위한 책입니다. 명암이 뚜렷한 흑백 패턴을 이용해 아기의 눈에 알맞은 자극을 줍니다. 두꺼운 용지를 천으로 연결해 병풍처럼 펼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책으로, 한 장씩 펼치며 보여 주거나 누워 있는 아기 주위에 세워 놓을 수 있습니다.

2. 『색·모양』
생후 2개월 이후 본격적인 시각·색감 개발을 위한 책입니다. 한 면에는 검은색과 주목성이 강한 색으로 된 패턴을, 다른 한 면에는 강한 색과 기본 도형만을 이용해 만든 단순한 형태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반짝이는 홀로그램으로 포인트를 주어 아기들의 시선을 더욱 쉽게 끕니다. 역시 두꺼운 용지를 사용해 병풍 형태로 제작했습니다.

3. 『누구일까?』
생후 6개월 이후 아기를 위한 얼굴책입니다. 단순한 선과 밝은 색으로 표현된 사람과 동물의 웃는 얼굴로 시각적 변별력을 키우고 정서적 만족감을 줍니다. 그림 아래에는 큰 글자로 이름이 씌어 있어 유아기까지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형태의 보드북입니다.

4. 『무엇일까?』
생후 6개월 이후 아기를 위한 사물 인지책입니다. 아기에게 친근한 사물들을 골라 특징을 명확하고 단순하게 표현했습니다. 단순한 선과 밝은 색이 세련되게 어울려 색감을 발달시키며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일반적인 형태의 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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