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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의 시간 : 빈센트 반 고흐 편
글쓴이
김충원 저
출판사
진선아트북
출판일
2008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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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충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명지대학과 김충원 미술 아카데미 등에서 오랜 기간 학생들을 지도했다. 다섯 번의 개인전을 연 드로잉 아티스트이자, 전방위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새롭고 독특한 콘텐츠를 창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술 교육 프로그램 <김충원 미술교실>로 미술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고,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나 혼자 시작하는 행복한 손그림-드로잉 기초》를 비롯하여 <5분 스케치>, <5분 컬러링북>, <이지 드로잉 노트> 시리즈 등 250권이 넘는 미술 교육과 창의력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집필했다. 지금은 서울 근교의 개인 작업실에서 회화와 조각을 포함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김충원 교수의 '스케치 쉽게 하기'에 이은 두번째 시리즈 '채색의 시간'은 주어진 밑그림에 채색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방식의 미술 입문서이자 두뇌 운동을 활성화시키는 워크북이다. 『채색의 시간 : 빈센트 반 고흐 편』은 고흐의 말년이라고 할 수 있는 아를과 생레미에서 그린 대표작 중 12편을 선정하여 수록하였다. 저자는 그의 독특한 스트로크 기법을 활용하여 유화로 그려진 그림도 색연필만으로도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살려 채색할 수 있게 구성했다.

최근 반 고흐 전시전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되면서 그의 그림에 대한 관심이 드높다. 고흐의 작품을 직접 그린다는 것은 의 전기를 읽거나, 전시회를 수십 번 보는 것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그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보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고흐의 작품을 직접 따라 그리며 색감을 익히고, 명화를 이해하는 시각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히 모사한다는 차원을 넘어 다양하고 원색적인 색깔들이 서로 충돌하며 어우러지는 강렬한 고흐식 채색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초보자가 더욱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구성된 미술 입문서이다.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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