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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성공을 위한 미래뉴스
글쓴이
박영숙 저
출판사
도솔
출판일
2008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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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의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글로벌 의장 투피 살리바가 설립한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한국 어드바이저로 전 세계 미래학자 및 테크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AGI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8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K-hypercycle’과 ‘AI넷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수백억을 들인 선진국들의 를 참고하고 수많은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들의 생각을 종합하여, 피부에 와 닿지 않는 학문적인 것이 아닌 '내가 맞이할 미래 모습'을 보여주는 책. 전 세계에서 미래예측 기구를 설치한 나라는 이미 50군데가 넘는다. 미국은 산업의 변화로 새롭게 또는 사라지는 직업의 변화와 함께 필요한 사람의 숫자까지 인터넷으로 국민들에게 알려줌으로써 개개인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즉 미래뉴스는 오늘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한국에는 아직도 정부에도 대기업에도 미래예측 기구를 두지 않고 있다. 어쩔 수 없이 개인이, 개별기업이, 개별조직이 직접 미래뉴스를 접하고 미래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준비와 계획을 세울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몇 년 안에, 또는 10년이나 20년 안에 일어날 미래사회의 변화를 주도할 5가지 메가트렌드와 구체적인 삶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오늘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지를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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