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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읽는 기술
글쓴이
에릭 갈랜드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08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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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갈랜드

전문 미래학자이자 워싱턴 D,C,에 있는 Competitive Futures의 설립자 겸 회장. Competitive Futures는 고객사들이 전략적인 필요 계획을 완벽하게 조망하도록 경쟁력 있는 정보와 미래 전망을 습득하고 적용하도록 돕는 유일한 컨설턴트사이다. 그의 고객사로는 3M, GM, 코카콜라, 네슬레, 포드, 존슨앤존스, 지멘스, 엘리릴리를 비롯한 수많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있다. 또한 갈랜드는 세계미래회(World Future Society)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지부 회장으로서 「The Futurist」 잡지에 원고를 게재하고 있다.

갈랜드는 정보 기술, 제약 분야, 생명공학, 농업, 식품, 고객 생활양식 등 다양한 분야의 진보에 대한 연구를 이끌어가며 훌륭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미래 성장의 영향에 접근하는 방법론에 정통한 그는 미래주의를 보편적인 '훈련의 해독제'로 보고 있다. 현재 메릴랜드 실버스프링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개인과 기업이 미래를 직접 읽고 그 결과를 자기 분야에서 이용하여 이익을 취하도록 철저한 독자 위주의 서술방식을 택하여 미래를 읽는 법을 조목조목 알려주는 책. 과거의 기업들이 미래를 잘못 예측하여 혹은 충분히 준비하지 못하여 선택의 기로에서 어떻게 흥하고 망했는지 보여주고, 현존하는 기업 중 미래를 잘 읽고 있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을 구분하여 미래를 읽는 기술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최근 미국에서 각광받는 미래학자답게 MP3, 디지털카메라, 맥주, 생수 등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접하는 소비제품을 중심으로 다루어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킨다. 코카콜라, 3M, 제너럴 모터스, 네슬레 등 세계 대기업들을 컨설팅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일반인도 자기 분야의 미래를 진단하고 읽어낼 수 있도록 그 핵심 기술을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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