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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처럼, 보자기 선물
글쓴이
이효재 저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08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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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효재

한복을 짓고, 보자기를 매고, 살림을 짓는 사람.

자연의 흐름과 계절의 결을 따라 살아오며, 손끝의 온기와 삶의 지혜를 전해왔다. 그의 작업은 옷과 살림살이를 넘어, 공간과 일상,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가 되어왔다. 효재는 오랜 시간 전국을 누비며 한국의 멋과 살림의 철학을 전하고, 세계 무대에서도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소개해왔다.

동시에 그는 기록하는 일을 즐겨, 일상의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내고 있다. 그의 책들은 단순한 생활서가 아니라,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경험과 사유를 담은 기록이자,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삶의 풍류와 위로를 건네는 언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자연으로 상 차리고 살림하고 』을 통해 대한민국 여자들의 살림 멘토로 자리매김한 이효재 의 두 번째 책. 한국식 친환경 살림법으로 한국의 타샤튜터라는 별칭을 얻은 그녀가 이번에는 우리의 친환경 포장재, 보자기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내 집 온 손님 그냥 보내면 기둥이 운다고, 손님 가는 길에 뭐라도 들려 보내는 저자의 선물 이야기와 그 선물을 포장하는 보자기 포장법을 야무진 솜씨로 담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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