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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도 굶어 죽는다
글쓴이
서광원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8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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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광원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해 기자가 되었고 지금은 그중에서도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을 연구하고 있다. 1991년 경향신문 기자로 밀도 있는 사람 관찰을 시작했으며 8년 동안 사업을 하기도 했다. 2003년 중앙일보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기자로 복귀, 경영전문기자를 지냈다.
사업을 하면서 겪은 경험들과 궁금했던 것들을 현직 사장들을 대상으로 취재, 《사장으로 산다는 것》(2005년)을 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장이라는 존재와 역할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경영자들에게 유명한 경영전문사이트 SERICEO에서 저자가 8년 동안 지속한 강의는 잘 알려져 있고, 2014년에는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강의하기도 했다.
조직을 이끄는 사장으로 대표되는 리더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또 어떤 어려움들이 있고,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저자는 경영 현장과 진화생태학에서 이 답을 찾는 연구를 해오고 있다. 조직과 리더를 살아 있게 하는 생명력 넘치는 리더십을 찾기 위해서다. 《사장으로 산다는 것》이 입문서였다면 이번에 출간한 《사장의 길》은 본격적인 개론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운영해오던 생존경영연구소를 2016년 인간·자연 생명력 연구소로 전환했다. 살아 있음을 향한 길 찾기를 넘어 인간 속의 자연, 자연 속의 인간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살아 있는 《사장의 길》을 찾고자 함이다. 저서로는 《사장으로 산다는 것》을 비롯해 《살아 있는 것들은 전략이 있다》 《사장의 자격》 《시작하라 그들처럼》 《사자도 굶어 죽는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자연과 인간세계의 뛰어난 사냥꾼들 사이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저자는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의 맹수부터 월스트리트의 투자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자연과 인간세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사례와 자료수집을 통해 전략의 급소를 관통하는 하나의 공통적 법칙을 제시한다. 저자는 국가가 주도했던 세계화 1.0 시대, 기업이 리드했던 세계화 2.0 시대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무한경쟁의 무대가 펼쳐지는 ‘초원 3.0 시대’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맹수들의 사냥의 5법칙을 통해 초원 3.0 시대를 돌파할 비밀을 알려주고 있으며, 5법칙의 단계적 실행이 어떻게 성공으로 연결되는지 간결하게 보여준다. 또한 순서를 알고 프로세스에 따라 사냥을 해야만 초원의 왕, 사자도 사냥에 성공할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인간세계에서도 똑같이 통하는 전략의 급소임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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