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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추리 게임 1
글쓴이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08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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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이탈리아 피에몬테주에서 태어났다. 아동 문학 작가이며, 10대 시절에 단 15일 만에 완성했다는 『전사의 길』로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고, 수수께끼를 푸는 모험 판타지인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는 수십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센추리 게임」, 「사이보리아」 시리즈가 출간되었으며, 『열세 살까지 해야 할 50가지 모험』, 『어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50가지 비밀 미션』, 『세상을 바꾸는 50가지 작은 혁명』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19개국에 출간되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센추리 게임』은 추리와 모험이 뒤섞인 새로운 판타지의 가능성을 열었던 『율리시스 무어』의 작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의 신작이다. 작가 특유의 철저히 계산된 이야기 구조는 더욱 정교해졌고,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세계를 누비며 펼쳐지는 모험의 스케일은 더욱 방대해졌다. 이제 독자들은 영국 콘월 지방을 넘어 로마와 뉴욕, 파리와 상하이를 넘나들며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다.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선택되었다. 물, 불, 흙, 공기를 상징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네 아이는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은 비밀에 도전한다. 로마, 뉴욕, 파리, 상해 등 세계를 무대로 숨 가쁘게 펼쳐지는 모험, 세계와 역사를 바꾸게 될 모험의 첫 장이 펼쳐진다.

12월 29일 로마. 한밤중에 한 남자가 숨을 헐떡이며 테베레 강을 따라 달리고 있다. 그의 두 손은 가죽 가방을 굳게 움켜쥐고 있다. 그는 네 아이들을 찾는 중이다. 그때 엘레트라와 성, 미스트랄과 하비는 눈 덮인 로마를 구경하기 위해 몰래 호텔에서 빠져나온다. 네 아이는 방금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한방에서 지내게 되었지만, 서로에게 놀라운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2월 29일 생이라는 점이다.

남자가 네 아이를 발견했다. 의심의 여지는 없었다. 바로 그가 찾던 아이들이었다. 선택받은 네 아이. 그는 자신의 가방을 아이들에게 맡기고 날아난다. 가방에는 이상한 나무 지도와 네 개의 팽이, 그리고 사람의 이 하나가 들어 있었다. 이렇게 위대한 센추리 게임이 100년 만에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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