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프로그래밍 수련법
글쓴이
브라이언 W. 커니핸 저
출판사
인사이트(insight)
출판일
2008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브라이언 W. 커니핸

프린스턴 대학 컴퓨터과학과 교수. 20년간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교양과목인 ‘우리 세상의 컴퓨터들(Computers in Our World)’을 가르치고 있다. 급하게 정한 이름이라 과목명이 다소 애매하지만 즐거운 교수 생활 가운데서도 가장 재밌는 일이다. 우리 삶은 온통 컴퓨팅 기술로 뒤덮여 있기에 컴퓨터가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떻게 기능을 수행하는지, 전혀 할 수 없는 일과 당장 하기 어려운 일은 무엇인지 누구나 알아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학에 오기 전, 현대 과학기술의 산실인 벨 연구소의 컴퓨팅 과학 연구센터에서 30년간 일했다. 스크립트 언어인 AWK와 모델링 언어인 AMPL을 공동 개발했고, 문서 조판용 도구를 포함하여 다양한 유닉스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컴퓨터과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이기도 하다.

1978년, 데니스 리치와 함께 최초의 C 언어 해설서인 『C 언어 프로그래밍』을 썼고, 『프로그래밍 수련법』 등 십여 권의 IT 서적을 공동 집필했다. 모든 프로그래머를 설레게 하는 출력문 ‘Hello, World’를 만들었으 1999년부터 프린스턴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2년 미국 공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미국 예술 과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프로그래밍의 고전인 『The Unix Programming Environment』에서 통찰력과 탁월함을 보여준 브라이언 커니핸과 롭 파이크가 프로그래머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위해 『프로그래밍 수련법(The Practice of Programming)』을 썼다.

프로그래밍 수련이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만이 아니다. 프로그래머들은 설계, 디버깅, 테스트, 성능 개선,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에 대한 트레이드오프(tradeoff)를 다뤄야만 한다. 이와 함께 소프트웨어의 명세를 유지하면서도 호환성, 견고성, 안정성 같은 문제들을 고려해야 한다. 이 책에는 C, C++, 자바 외에도 다양한 언어로 작성된 실전 예제와 현실적인 충고들이 가득하다.

디버깅 : 버그를 체계적으로 빨리 찾는다.
테스팅 : 소프트웨어가 제대로 확실하게 작동하는지 보장한다.
성능 : 프로그램을 더 빠르고 작게 만든다.
호환성 : 소스를 바꾸지 않고서도 프로그램이 어디서나 작동하게 한다.
설계 : 목표와 제한사항의 균형을 맞추며 최적의 알고리즘과 자료구조를 선택한다.
인터페이스 : 상호작동을 제어하기 위해 정보를 은닉하고 추상화를 사용한다.
스타일 : 잘 읽히면서 제대로 작동하는 코드를 작성한다.
표기법 : 기계에게 더 많은 일을 시킬 수 있는 언어와 도구를 선택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