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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기술
글쓴이
데구치 하루아키 저
출판사
모멘텀(momentum)
출판일
2016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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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구치 하루아키

1948년 미에 현 미스기 마을에서 태어나 교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리쓰메이칸 아시아태평양대학(APU) 학장. 지독한 독서가로 유명하며 50년간 읽은 책이 1만여 권에 이른다. ‘1만 권 독서’로 대표되는 그의 끈기와 근성은 커리어에서도 빛을 발한다. 나이와 경력에 연연하지 않고 평생 하고 싶은 일,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때문이다.

대학 졸업 후 유명 보험회사에 근무하며 런던 법인장까지 역임했던 그는 안정된 자리를 뒤로 하고 퇴사하여 60세에 창업에 도전한다. 그가 설립한 최초의 인터넷 보험회사인 라이프넷생명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지 6년 만에 상장될 정도로 크게 성공한다. 70세가 되고부터는 젊은 사람들의 멘토가 되고 싶다는 바람에 따라 대학 학장으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의 경험과 엄청난 독서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의 인문서를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한없이 생각만 한다고
좋은 결정이 나오지 않는다
결정하려면 버려라

일은 결정의 연속이다, 일을 잘하려면 결정부터 잘해야 한다


일에서도 삶에서도 결정을 힘들어하는 결정장애자들의 시름을 덜어줄 《질질 끌던 문제가 술술 풀리는 결정의 기술》이 모멘텀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사람들이 결정을 어려워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독자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결정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저자 데구치 하루아키 라이프넷생명 회장은 일본 최대 보험회사인 일본생명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다가 창업 제의를 받고 단숨에 승낙하여 서른 살 차이가 나는 젊은이와 손잡고 온라인 기반 생명보험회사를 세웠다. 대부분 기존 금융회사의 자회사 형태로만 존재하던 보험 시장에서 ‘독립계 보험사’를 창업 4년 만에 당당히 업계 최고 수준으로 키웠다.

데구치 회장은 40년간 한 업계에 몸담았던 베테랑이자 10여 년간 회사를 세우고 성장시킨 장본인으로서 자신이 내린 결정과 그 결과들을 소개하면서 좋은 결정을 내리는 노하우와 실행법을 독자들에게 풀어놓는다. 일은 결정의 연속이며, 결정 후 번복을 막기 위해 결정하기 전 암반까지 파내려 갈 것(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볼 것), 전 세계 공통으로 통하는 방식인 숫자.팩트.로직 기반으로 결정할 것, 결정과 설득.실행 단계를 면밀히 구분하여 문제를 단순화할 것, 이 모든 과정을 다 거쳤음에도 결정이 어려울 때는 직감을 믿을 것, 또한 평소 직감을 단련하기 위해 해야 할 일 등 결정의 모든 단계에서 고려할 사항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제시해준다.

결정을 어려워했거나 골치 아파했던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결정하는 데 드는 시간을 단축시켜 실행의 단계로 더 빨리 나아갈 수 있고, 여러 문제들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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