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원균과 이순신
글쓴이
도현신 저
출판사
비봉출판사(BBbooks)
출판일
2008년 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도현신

1980년 1월 16일 수원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고3 시절과 대학생 시절에도 책들을 읽는 즐거움에 빠져 살았다.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인 2004년 습작으로 써놓은 소설 <마지막 훈족>이 북토피아에서 전자책으로 나오면서 작가의 꿈을 꾸게 되었다. 2008년 인문 역사 서적 《원균과 이순신》이 출간되면서 《임진왜란, 잘못 알려진 상식 깨부수기》, 《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 《한국사 악인열전》 등의 책들을 계속 발표했다. 2011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출간 이후로 본격적인 전업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2011년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2013년 《지도에서 사라진 사람들》, 2016년 《전장을 지배한 무기전, 전세를 뒤바꾼 보급전》과 《지도에서 사라진 종교들》, 2017년 《한국의 판타지 백과사전》과 《실업이 바꾼 세계사》가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작품들에 도전하면서 살아갈 계획이다. 얼마 전부터 ‘스토리텔러’라는 이름으로 유튜버 활동을 하고 있다. ‘전 세계가 열광했던 마약 포도주’ 등 역사 관련 동영상들을 업로드 한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에서는 원균과 이순신의 생애를 조명하며, 원균이란 인물 자체와 원균 옹호론의 세밀한 부분까지 다뤄가며 조목조목 치밀하게 반박, 그동안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역사의 진실과 비밀들을 알려준다.

저자는 임진왜란이 발발했을 당시 일본 수군 함대를 보고 겁에 질려 도망가지 않고 용감하게 싸웠다던가, 심지어 이순신은 그저 일본 함대와 멀리 떨어져 대포만 쏘아대고 원균은 그런 이순신을 비웃기라도 하듯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적진에 돌진하여 왜군의 목을 베었다는 등의 세간의 원균 옹호론을 반박한다.

그는 원균은 일본 수군이 바다를 건너오자 제대로 싸워보지도 않고 달아났으며, 전투는 뒷전이고 적군의 목을 베어 자신의 공을 부풀려 위장하는 것에만 관심을 보였다는 사실, 이순신을 대신하여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을 때, 가덕도에 상륙하다가 왜군의 매복 공격을 받고 4백 명의 병사가 죽어갈 때 전혀 구하려 하지 않고 도망갔다는 사실 등을 언급하고 있다. 숨겨진 역사의 진실을 밝혀 4백년 동안 이어져 온 원균 옹호론에 종지부를 찍고자 하고 있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