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팔이 닿는 범위 안에서라면 나는 누구에게도지지 않아!!
친구 루우를 재생시키고 싶다는 일념으로 예루의 중앙전뇌에 침입한 갈리.
오래된 기록을 통해 인큐베이터로 향하는 도중 너무나도 슬프고 잔혹한
‘이 세계의 성립’을 알게 된다.
한편 악마이자 천재인 과학자 노바를 계속해 복제하는 거대한 ‘고지’가 출현한
자렘에서는 사람들이 더욱 혼란스러워 하고 있었다.
과연 그것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징조일 것인가?
그리고 밝혀지는 칼리를 둘러싼 경악할 만한 진실이란?
새로운 수수께끼로 이끌려 들어가는 근미래 하이퍼 배틀 액션 제 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