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지켜낸 우리 무기와 무예』는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우리나라의 무기와 무예가 어떻게 변화, 발전하였는가를 다루고 있다.
저자들은 우리나라의 무기와 무예를 자체의 기능과 흐름만으로 설명하기보다는 종합사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으며 동시에 하나의 문화사와 관련하여 다루고자 하고 있다. 전쟁이 잦았던 우리의 역사 속에서 무기와 무예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가가 위태로울 때 그 중요성은 더욱 크게 인식되어 왔다. 책은 전쟁의 시대였던 삼국시대부터 독립군의 무기까지 시대별 무기의 흐름을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