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건방진 우리말 달인
글쓴이
엄민용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08년 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엄민용

공식 계정사락
엄민용 기자의 공식 직함은 ‘스포츠경향 편집국장’이다. 하지만 그는 ‘기자’보다는 ‘우리말 달인’으로 더 유명하다. 사람들이 많이 쓰는 일상어를 쉽게 풀이한 〈건방진 우리말 달인〉 시리즈가 인기를 끈 덕이다. 이들 책은 우리말글 관련 도서 분야에서는 이례적으로 도합 30쇄 넘게 팔렸다. 이번에 〈건방진 우리말 달인〉 시리즈를 새롭게 고쳐 쓴 〈당신은 우리말을 모른다〉 ‘어휘 편’과 ‘문법 편’을 동시에 펴냈다.

한국어문기자협회의 부회장을 지내기도 한 그는 그동안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과 중학교 국어 교과서,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물에 나타난 우리말 오류 사례를 지적하는 등 우리말 바르게 쓰기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어문상 대상을 2회 수상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글맞춤법과 글쓰기를 교육하는 등 ‘기자를 가르치는 기자’로도 유명하다.

국회보, 기자협회보, 공무원연금공단 사보, 삼성 SDS 사보, 경향신문 등 많은 매체에 우리말 바르게 쓰기 칼럼을 연재했거나 연재 중인 그는 오늘도 우리말 공부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우리말에 대한 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하고, 우리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게 만들어주는 한국어 실용서 『건방진 우리말 달인』. 지금 우리 주위에는 우리말을 외국어보다도 어려워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엉뚱한 단어와 잘못된 맞춤법, 띄어쓰기가 여기저기 난무한다. 단어 실력, 맞춤법, 표기법이 기반이 되어야 제대로 된 문장을 쓸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한국인이 우리 말글을 잘못 쓰는 이유를 첫째는 단어(표준어, 한자어, 일본말)의 문제, 둘째는 말법(맞춤법, 문법)의 문제, 셋째는 표기법(띄어쓰기, 외래어 표기)의 문제로 진단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단어 실력, 말법, 표기법을 알려주며 앞의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밝히고 있다. 특히 우리말 지식을 딱딱하고 죽은 문법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법의 원리로 잘 녹여 풀어 놓았기 때문에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