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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
글쓴이
제레미 머서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8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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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레미 머서

1999년까지 캐나다『오타와 시티즌 The Ottawa Citizen』의 전도유망한 사회부 기자였다. 당시 그가 집필한 범죄 서적에 수록된 범인으로부터 협박을 받게 되자 신문사에 사표를 내고 빈털터리인 채 무작정 파리로 도망쳤다. 파리에서 노숙자 신세가 되어 센 강변을 걷던 그는 오랜 역사를 지닌 서점‘셰익스피어 & 컴퍼니'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고, 그곳에서 컬트 문학지『킬로미터 제로 Kilometer Zero』를 창간한다. 지금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편집자로, 뉴욕과 파리를 오가며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공산주의자, 삼류시인, 범죄자에게 쫓기는 기자
센 강변의 낡은 서점에 오늘 그들이 뭉쳤다!


백년 전 먼지가 가득 쌓인 센 강변의 낡고 오래된 서점 셰익스피어 & 컴퍼니. 이 책은 휴머니즘의 성지이자 문학의 박물관으로 불리는 셰익스피어 &컴퍼니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던 기자 제레미와 서점의 주인이며 이상주의자이며 공상주의자인 조지의 만남이 이 책 속에 펼쳐진다.

셰익스피어&컴퍼니는 파리의 명소이자 문학을 사랑하는 전 세계 사람들의 쉼터이다. 이 책은 저자가 전 우주에서 가장 시끄러운 하루가 펼쳐지는 그곳에서 이제까지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들과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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