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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몸짓으로
글쓴이
김수화 저
출판사
한국문인협회(월간문학 출판부)
출판일
2008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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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화

전북 남원 출생. 전북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후 40여 년 학생들의 교육에 전념했다. 2006년 순창 구림중학교장으로 정년퇴임, 학창시절 문학의 꿈을 끝내 버리지 못하고, 2002년 [문예사조]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한국 문인협회, 전북문인협회, 두리문학회 회원이다. 발간 시집에는 『마음 졸이며, 살며』(2003), 『내 별은 아직도』(2005), 『조그마한 몸짓으로』(2008), 『들꽃 같은 사람들』(2011), 『꽃과 사람과 그리움』(2014), 『이제는 편지를 써야지』(2019), 『하얀 발자욱』(2022)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2년 를 통해 등단한 김수화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전통적인 가락에 맞춰서 풍부한 정서를 선명한 이미지로 펼치며, 자연성, 감정을 중시하고 초월적인 이상세계를 동경하는 시세계를 개성석 색채로 보여준다. 외로움과 그리움을 주류로 정제되지 못한 감상적인 시들, 관념적이고 서술적인 시들, 운율이 소멸된 산문시들이 거리낌없이 드러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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