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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방패 이지스, 대양해군의 시대를 열다
글쓴이
양욱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08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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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욱

서울대학교 법대와 국방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합참과 방위사업청의 정책자문위원이며, 이외에도 해군·공군·육군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중동지역에서 군 특수부대를 훈련시키기도 했고, 아덴 만 지역에서 대해적 업무를 수행하며 민간군사서비스 회사를 경영한 바 있다. 정부의 각 부처에서 자문역이나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밀리터리 칼럼리스트로서 여러 권의 군사전문서적을 출간했으며, 영화 「쉬리」나 「강철비」 등의 군사자문 등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한남대학교 군사전략대학원 겸임교수. 합참과 방위사업청의 정책자문위원, 해군·공군·육군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WMD대응센터장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신의 방패 이지스, 대양해군의 시대를 열다』는 이지스와 구축함이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지난한 연구과정과 에일라트 격침사건이나 포클랜드 전쟁처럼 해상전의 발전 방향에 중대한 계기를 마련했던 사건 및 사고들을 연대기순으로 차근차근 들려주고 있는 책이다.

이지스 전투체계는 인류가 만든 무기체계 가운데 가장 복잡하고 정교한 것이다. 망망한 바다에 뜬 채 어떠한 다른 지원도 받을 수 없는 한 척의 함정이 어떻게 해서 잠수함, 군함, 항공기, 대함미사일 등 각종 위협을 모두 격퇴하고 자신과 다른 함정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이지스 전투체계의 원리를 복잡한 전장상황을 단숨에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하는 지휘통제체계, 눈 깜짝할 사이에 최적의 무기를 결정하고 목표를 정확히 타격하도록 제어하는 무기통제체계, 엄청난 성능의 AN/SPY-1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로 대표되는 센서체계로 나누어 상세히 해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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