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쓰러지는 법을 배운다
글쓴이
최명란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8년 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명란

1963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1994년 『시세계』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 『하늘天 따地』 『수박씨』 『알지 알지 다 알知』 『바다가 海海 웃네』 『해바라기야!』, 시집 『쓰러지는 법을 배운다』 『자명한 연애론』 『명랑생각』 등이 있습니다. 남명문학상, 편운문학상, 천상병시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당선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최명란 시인의 첫 시집. 여러 가지 생활의 단면들을 소재로 삼고 이를 시인만의 예리한 시선으로 관찰하며, 겉으로 지극히 평온해 보이고 안정 되어 있는 지상의 생의 이면을 들춰보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체험이 바탕이 되어 생성된 생의 저층과 이면을 두루 보는 시각이, 비극적 세계 인식이라고 하는 틀을 의식 안쪽에 심고 있는 시인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