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지만 누구보다 행복한 네 자매와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
삼성 만화 명작 《작은 아씨들》은 미국의 남북전쟁 때 아버지를 전쟁터로 보낸 네 자매 메그, 조, 베스, 에이미와 이웃들의 이야기입니다. 서로 다른 성격의 네 자매는 때로는 다투기도 하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성장해 갑니다. 그 속에서 느껴지는 잔잔한 감동은 때로는 웃음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눈물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만들어 가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작가가 보여 주고자 했던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여성관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