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전주(全州), 호는 여천(礪川)이다. 세종대왕신문 발행인으로 세종 왕자 밀성군파종회학술이사, 백강 이경여 문중 이사다. 중앙일간지에서 20년 넘게 신문기자로 일한 뒤 고려대, 서울시립대, 서울시민대, 극동대 등에서 강의를 했다. 저서에는 『세종의 공부』, 『조선 명문가 독서교육법』, 『이 경기장에서는 내가 최고다』 등 20여 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갖가지 설득 상황에 대해 국내 최고의 전문가 두 사람이 전해주는 '설득의 바이블'. 다양하게 충돌하는 선택의 상황에서 과연 어떤 말로, 어떤 몸짓으로, 어떤 표정으로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지를 스포츠 및 연예계 스타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생생한 사례로 정리했다.
이 책은 설득 이론이나 설득의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현대의 심리학 이론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대신, 대중들에게 친숙한 스타들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생활 속의 사례를 적절하게 활용하며 설득이론과 설득의 과정을 어떤 책보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상황별로 세분화해 실생활에서 언제나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