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면서 아이들이 가장 먼저 호기심을 느끼게 되는 몸. 아이들이 물어보는 갖가지 질문에 부모님이 일일이 대응해주기가 벅차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한다.
대상 독자층과 비슷한 연령대의 주인공을 등장시켜 친숙함과 친근함을 표현하도록 했으며 짧은 문장과 간결한 문체는 아이들의 편리한 독서를 돕는다. 전문적인 지식과 용어는 모두 뒷편의 '부모님께'란으로 빼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만을 엄선하여 사용했다.
1권 '으앙, 이가 아파요'는 상우의 입안에 사는 충치균이 주인공이 되어 자신들이 하는 일을 들려준다. 단순한 문장이 노래하듯 경쾌하게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