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던 아버지의 부음을 듣고, 8년만에 옛집으로 돌아온 소우이치로, 그곳에서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된 두 명의 형, 장남.마사토&차남.카나메와 셋이 살게 되는데..
그러나 어느 날, 그 두 명의 정사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와일드한 마사토는 「내 것이 되고 싶냐?」라고 추궁하고, 요염한 카나메는 자신에게 의존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드디어 싹트는 생각은 “형제니까”일까, 아니면...?! 꽃미남 형 두 명에게 몸도 마음도 농락당하는 소우이치로의 트러블&러브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