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은 부모의 최대 과제입니다. 매일 책상 앞에만 앉혀놓고 공부를 강요하는 것이 교육은 아닙니다. 주위를 살펴보면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부분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놀고,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는 책입니다. 밀가루 반죽을 하고, 빨래놀이와, 옷 정리하기 놀이 등 충분히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이런 놀이와 함께 가족이란 작은 사회를 알게 되고 부모 형제와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서발달과, 사회성, 또 아이들의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책 속의 여러가지 놀이는 연령별 대와 엄마 준비물이 나타나있어 놀이하는데 있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