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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 집
글쓴이
프랭크 애시 저
출판사
마루벌
출판일
2008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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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랭크 애시

미국을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40년 동안 80여 편의 책을 냈어요. 「꼬마 곰 MOON BEAR」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중 『생일 축하해요, 달님!』은 1982년 《뉴욕 타임스》 '올해의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지요. 『고양이가 온다! Here Comes the Cat!』로 러시아 국립 도서상, 『바람 부는 날처럼 Like a Windy Day』으로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등 많은 상을 받았어요. 그 외 작품으로는 『꼴찌 강아지』, 『꼭 아빠처럼』 등이 있어요.

책 소개

분야유아
이사를 가게 된 아기 곰 가족. 이제 마지막 짐이 이사 차에 실렸고 떠나기만 하면 되는 순간입니다. 그런데 아기 곰은 무엇인가를 잊은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 여기저기를 둘러보는 아기 곰. 그렇지만 집 안은 텅 비어 있어 있었습니다. 놓고 온 것은 아무것도 없었지요.

이 이야기는 누구나 좋아할 만한 이야기이지만, 이사를 하면서 유치원 선생님, 친구들과 마지막 인사를 했던 경험이 있는 어린이들이라면 특히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들었던 친구들, 집과의의 마지막 인사를 경험한 아이라면 그 기억은 특별할테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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