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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
글쓴이
김일연 저
출판사
책만드는집
출판일
2008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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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일연

김일연 시인은 1955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등학교 교사가 되었다가 대구 매일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1980년 《시조문학》지 천료.

시조집으로 『빈 들의 집』 『서역 가는 길』 『저 혼자 꽃 필 때에』 『달집 태우기』 『명창』 『엎드려 별을 보다』 『꽃벼랑』 『아프지 않다 외롭지 않다』 『너와 보낸 봄날』 『세상의 모든 딸들ALL THE DAUGHTERS OF THE EARTH』 『깨끗한 절정』 『먼 사랑』이 있고, 동화집으로 『하늘 발자국』이 있다.

한국시조작품상, 이영도시조문학상, 유심작품상, 오늘의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한국단시조작품상을 수상했다.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회 운영위원, 국제시조협회 이사, 《시조튜브》 대표.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등단 28년째를 맞은 김일연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단시조에서는 극히 절제된 보법과 구와 구, 장과 장 사이의 행간 처리가 돋보이며, 여기에 더하여 연시조에 폭넓게 나타난 서정의 두께 또한 흔히 대할 수 없는 한 경지를 열어 보이고 있다. 정형시만이 가질 수 있는 덕목인 응축과 균제미를 아주 잘 드러내며 시인이 지향하는 시 세계와 현재의 모습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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