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에 대해 '호감'이다, 혹은 '비호감'이다 라고 표현하는 것을 자주 듣게 된다. 외모를 뛰어넘는 호감도의 정도가 사람과 사람의 관계 형성에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임은 분명하다. 한 마디로 정의할 수도 없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호감’의 실체는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호감형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대화의 기술들을 간결하고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몇 가지의 대화 패턴만 익히면 유쾌하고 상큼한 호감형 인간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다양한 '호감형으로 살아가는 법칙'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