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해왔던 완벽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해주고, 완벽을 뛰어넘는 창의력의 핵심을 제시해주는 책. 지금까지 우리가 추구해야 할 하나의 '목표'로 여기져 왔던 '완벽'이라는 개념을 다른 시각에서 해부하고 우리에게 색다른 길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완벽'의 개념은 생각을 멈추게 하는 덫이자 창의성을 차단하는 스위치이다. 어떤 일을 하든 '이정도면 됐다'하고 만족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라고 상상하는 사람만이 '완벽'을 뛰어넘어 자신과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을 살아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논리의 점프, 하이퍼 로직, 스승을 초월하는 제자, 상사를 초월하는 직원, 뉴잉글랜드 개척 시기에 포장마차를 몰고 황야에 뛰어들었던 선구자들의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로 완벽을 ‘뛰어넘는다’는 이미지가 사용되고 있다. 또한 '완벽보다 더 나아지라', 즉 완벽의 굴레에서 벗어나 그 이면의 것을 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