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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글쓴이
요네야마 기미히로 저
출판사
이스트북스
출판일
2008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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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네야마 기미히로

작가. 의학박사. 신경내과 전문의. 뇌, 치매 전문가. 1952년 일본 고후 시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나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제2내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전문 분야는 신경외과로, 1998년에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제2내과 조교수의 자리에서 물러나 본격적인 저작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도 일주일에 나흘은 도쿄 도 아키루노 시에 위치한 요네야마 의원에서 진료를 계속하는 가운데 의학 미스터리와 에세이, 의료 실용서 등 폭넓은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노인 의료와 인지증 문제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일본노년학회 평의의원, 일본뇌졸중학회 평의원, NPO 일본 브레인헬스 협회 이사이다.

환자 진료뿐 아니라 의학 실용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베스트셀러들을 출간했다. 최근에는 뇌 활성화 방법, 치매 예방, 아이디어 발상법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특히 대뇌생리학의 입장에서 소개한 두뇌 활용법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BS 아사히의 '모두의 두뇌 트레이닝', '소문의 두뇌 카르테' 등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패널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건강’이라는 병』, 『유능한 사람의 머리가 좋아지는 30가지 습관』, 『뇌가 젊어지는 30가지 방법』 『이렇게 다른 여자의 뇌, 남자의 뇌』 『의학은 과학이 아니다』 『건망증 예방을 위한 28가지 방법』 『성공한 사람의 머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메모에 대해 낱낱이 밝히고 동시에 메모 습관을 통해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메모에 대한 모든 것을 총 5장에 걸쳐 알려주고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메모의 중요성과 본격적으로 메모를 하기 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3장에서는 효과적인 메모법을, 4장에서는 작심삼일을 끝나지 않기 위한 비법을, 그리고 5장에서는 손쉬운 글쓰기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두뇌 트레이닝의 대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단순히 쓰기 하나만 해도 운동 신경과 감각 신경, 시각 중추, 언어 중추와 같은 뇌 기능 외에도 감정 처리 능력, 추출 능력이 요구되며, 메모는 두뇌 활동의 결정체라고 말한다. 또한 자신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메모를 분석하고, 철저히 효과를 목적으로 한 메모법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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