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울어야 삽니다
글쓴이
이병욱 저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08년 2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병욱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외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다. 현재는 대암의원 원장이자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서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통합요법을 바탕으로 한 개별 맞춤 치료를 하며 암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환자를 내 부모와 같이 열성을 다해 진료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힐링 닥터가 되어주고 있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외과교수 및 의학교육학교실 주임 교수, 의예과장, 학생부처장을 역임했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 및 보완통합의학대학원 교학부장이자 암 통합 요법 클리닉 책임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및 대한보완통합의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암예방의학회 상임이사로 있으며, 세계위암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암 치료의 정석』, 『면역 습관』, 『의사 전도왕』,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삶이 전도한다』, 『암을 이겨내는 즐거운 밥상』 시리즈, 『인생을 바꾸는 행복한 이야기』, 『울어야 삽니다』 등이 있다. [EBS 초대석 ‘삶을 고쳐야 암을 고친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SBS [백세 건강시대], MBC [희망특강 파랑새]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건강 자문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분노, 화, 미움, 슬픔처럼 눈물로 덜어내야 하는 일들을 참고 외면할 때, 가슴 속에 쌓인 감정들은 독소가 되고 몸의 생기마저 빼앗아 간다. 독소들을 해소하지 못하면 심각하게는 마음의 병과 함께 육신의 병, '암'이라는 종양 덩어리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마음과 육신의 병을 고치려면 먼저 꼭꼭 채워둔 마음을 한바탕 눈물로 씻어내야 함에도 정작 사람들은 쉽게 울지를 못한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깊이 쌓인 마음과 몸의 병을 눈물로 흘려보내라'는 심리적, 종교적 조언을 담은 눈물치료 지침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