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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물리법정 9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8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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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전자총에서 나온 빛이 어떻게 브라운관에 골고루 부딪힐까? 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 정확히 구분할 수 있을까? '물리'와 관련된 실생활의 과학적 내용의 핵심을 꼭꼭 짚어주는 『과학과 만난 법정』시리즈의 '물리 ' 제 9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사건들을 물리적 원리를 이용해 해결하는 방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이 책은 방전 현상에 의해 전선이 없이도 전기가 흐르는 현상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액체, 고체, 기체 다음의 상태인 플라즈마에 대해 현재 활용되는 PDP방식의 텔레비전을 예로 들어 서술하였다. 재치있는 인물들과 글 전개로 초등학생과 중학생도 쉽게 생활 속 물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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