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기창조 조직
글쓴이
이홍 저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출판일
2008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홍

경영 일선에서 간과되기 쉬운 비즈니스의 맥을 짚어주는 국내 최고의 경영 멘토. 고려대학교와 KAIST를 졸업하고,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인력개발원, LG그룹, CJ그룹, 포스코, 한전 등에서 자문교수를 하였고 한국지식경영학회장과 중견기업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정부혁신에 기여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국 기업들의 사전 구조조정 업무에도 관여하였다. 한국장학재단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대학생들의 장학지원 업무도 수행하였다. 저서로 《언박싱》, 《국가경쟁력, 중견기업에서 답을 찾다》,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 《초월적 가치경영》, 《비즈니스의 맥》, 《창조습관》, 《자기창조 조직》, 《지식과 창의성 그리고 뇌》, 《지식점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강호동과 최홍만, 삼성전자와 LG전자, 그리고 노키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모두 극적인 자기변화를 통해 새로운 자신을 성공적으로 창조한 예라는 점이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을 ‘자기창조’라는 단어로 표현하면서,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야말로 자기창조의 완성 단계라고 말한다. 이렇게 항상 새로워지는 능력을 가진 조직이 바로 ‘자기창조 조직’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자신을 끊임없이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조직에서 자기창조가 어떻게 일어나고 유지되는지, 자기창조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려면 어떤 체계를 갖춰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갭 인식, 개념변경, 삶의 지배자, 일차 메커니즘, 이차 메커니즘, 미시적 불안정성 생성 메커니즘, 자기창조 반복장치 등의 개념들을 일반인들도 접근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면서, 각각의 주장에 대해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고 학문적 사유와 이론적 틀을 엄격하여 유지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