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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글쓴이
전미옥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8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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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미옥

부드러운 미소와 화끈한 조언으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직장인들의 영원한 누님’ ‘관계의 신’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닌다. 사람에 치이고 업무에 짓눌릴 때 사람들은 그녀를 찾는다. 그녀의 돌직구는 술보다 개운하고 사표보다 속 시원한 해답을 던져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그녀는 오랜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죽은 지식이 아닌 ‘100퍼센트 현장 경험형’이다. 대한민국의 100만 직장인들을 열광시키는 힘이 바로 여기 있다. 조직 안에서 부딪히고 괴로운 부분을 너무도 생생하게 잘 알고 있다. ‘조금만 참아’, ‘원래 그래’, ‘곧 괜찮아 질거야’라는 뻔하고 고리타분한 조언 따위는 하지 않는다.

현재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이며 한국청소년경제교육문화원 원장, 한국사보협회 부회장, 한경 HiCEO 기획위원직을 맡고 있다. KBS1라디오 [생방송 일요일 아침입니다]에서 ‘전미옥의 자기경영노트’, [한국직업방송]과 [한국경제TV]에서 ‘전미옥의 취업고충처리반’, 국군방송라디오에서 ‘전미옥의 취업콘서트’의 고정패널로 출연중이며, KBS TV, MBC 라디오, tbs, ytn 등에 출연했다.

직장생활로 힘들어하거나 인생의 방향을 잃고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멘토로서 관련된 다양한 저작 활동을 해왔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 『팀장 브랜드』, 『경제수명 2050시대 30대, 반드시 승부를 걸어라』,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글쓰기 비법열전』, 『일하면서 책 쓰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공역),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공역),『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감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대다수의 여성들은 조직, 즉 권력이나 실세의 파워가 어디서부터 나오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도통 관심이 없는 게 사실이다. 조직의 이해관계나 권력관계보다 주어진 일이나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조직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이런 여성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다. 또한 여성들이 생각하는 ‘일’의 범위에 대해 따끔한 충고를 하면서, 회사 안에는 주어진 ‘업무’ 외에도 싫어도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이 책은 여성직장인들에게 곤란한 상황에서 울음부터 먼저 터트리는 ‘여자’가 아니라 당당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직장인’으로서 행동할 것을 제안하고, 아직은 남성 중심으로 돌아가는 조직의 고정관념, 사회관계망에서 많은 여성들이 조직의 쓴맛을 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임을 인정하고 경쟁에 나서라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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