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루다와 문과 드래곤
글쓴이
홍성은 저
출판사
넥스비전 미디어웍스
출판일
2008년 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성은

2001년 『바스타드 소드』로 데뷔하였다. 출간작으로는 『루다와 문』, 『발키리의 검』, 『바스타드 소드』, 『아홉 밤의 기사』, 『용혈의 아르투르』, 『귀환해서 복수한다』, 『전생부터 다시』 그리고 『레전드급 낙오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을 연다는 것은 세계와 세계의 소통을 의미한다.
꿈을 꾼다는 것은 의식과 의식의 연결을 의미한다.
단절되어 있던 의식과 세계.
꿈을 통해서만 엿보던 두 개의 세계.
지금 그 문이 열리지 시작했다.

드래곤은 거대한 입을 벌렸다. 무엇을 하려는지 너무나도 명백했다. 루다는 자신도 모르게 외쳤다.
"이, 인간이다! 한국인이고."
"한국인! 그 말은 한국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 맞나?"
"그, 그렇다."
"그렇다면 그 꿈은 사실인가? 꿈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나?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인간! 인간이여! 이름이 뭐지?"
"루다! 이루다!"
드래곤이 이 이상 놀랄 수 없다는 듯 외쳤다.
"나는 너를 알고 있어!"

드래곤의 꿈을 꾸는 소녀, 오크의 꿈을 꾸는 간호선생, 마법사의 꿈을 꾸는 여대생.
이상한 세계의 이상한 이야기. 지금 그 문이 열린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