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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가르치는 기술
글쓴이
야스코치 테츠야 저
출판사
두리미디어
출판일
2008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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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스코치 테츠야

야스코치 테츠야는 도우신東進 하이스쿨에서 스타 강사로 활동하며 공부와 관련된 60여 권의 책을 저술한 작가이다. 그는 대학교 1학년 가을부터 학원 강사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가르치는 일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도 영어 강사로 활동하며 위성방송과 강연회를 통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3만 명이 넘는 학생을 지도했으며 기초부터 정성껏 재미있게 지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교육관은 ‘할 수 없다’를 ‘할 수 있다’로 바꾸는 것이 가르치는 것의 본질이라고 믿는 것으로 교육에 관한 한 그 자신조차 끊임없이 노력하여 토익 990점 만점, UN 엉어 검정 특A급, 통역 안내업 국가시험, 관광영어 검정 1급, 실용영어 검정 1급 등 수많은 자격증을 취득했다.

저서로는 어학서 중 『영어로 생각한 것을 쓸 수 있는 책』 등이 있고, 학습 참고서로는 『야스코치의 영어를 처음부터 정성껏』, 『야스코치의 비로소 알게 된 영어 문법』 등이 있으며, 『성공하는 사람의 공부법』은 30만 부가 넘게 팔려 그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쉽게 가르치는 기술』은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3만 명이 넘는 학생들을 가르쳐 온 ‘가르치기 중독’ 환자 야스코치 테츠야가 교육 현장에서 체득한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 야스코치 테츠야는 토익 990점 만점, UN 엉어 검정 특A급 등 수많은 자격증에 빛나는 독특한 교육 노하우를 담고 있다. 책에서 그가 말하는 ‘가르친다는 것’은 선생님이 학생을 가르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상사나 선배가 부하나 후배를 가르치는 것도 가르치는 것이고, 어떤 회사에서 상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것도 일종의 가르치는 행위에 해당한다. 친구들끼리 모르는 것이나 신제품의 정보 등을 교환하는 것도 가르치는 것이다.

1부에서는 가르치는 것이란 무엇인가와 가르치는 사람의 이상적인 자세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이야기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2부에서는 가르치는 범위를 설정하는 법과 배운 것을 머릿속에 바로 입력시키는 노하우 등을 전달하고, 3부에서는 배우는 사람의 마음을 먼저 여는 방법과 가르치는 사람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법 등을 이야기한다. 4부에서는 배우는 사람의 유형에 맞춰 가르치는 방법을, 5부에서는 사람들 앞에서 가르칠 때 성공하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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