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말하는 『희망 편지』. 이 책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에 관해서 이야기한다. 무심코 지나쳤던 자연 속 생명들이 그들의 삶을 얼마나 눈부시게 살아가고 있는지 보여준다.
이해인 수녀, 안도현 시인, 개그우먼 김미화 등 우리 시대 휴머니스트 100인이 전하는 희망을 볼 수 있다. 100인의 저자들은 '생명이 곧 희망이다'라는 주제 앞에 저마다의 따뜻한 사연을 내려놓았다. 이들은 사회 곳곳에서 땀 흘려 일하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휴머니스트들로 힘들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