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에게 딱 맞는 정보만을 모은 일본 여행 가이드북이다. 입수된 정보를 직접 경험하여 확인 해 본 뒤 객관화 시키는 것을 생명으로 수천 컷의 슬라이드 사진도 대부분 필자가 직접 찍은 자료들로 담고, 도쿄를 중심으로 가마쿠라, 닛코, 디즈니랜드등 관광명소들을 상세히 소개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변하고 있는 현지 상황. 정확한 내용을 보기 쉽게 배열해서 표지까지 꼼꼼히 챙기고 있어 짐만되는 가이드 북에서 여행자에게 생명줄이 되는 가이드북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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