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영역별 모의고사 300제
글쓴이
김채환 저
출판사
규장각(어학)
출판일
2009년 2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채환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 연세대학교 외국어학당 강사였다.

책 소개

분야수험서 자격증
1.모의고사의 학습목표가 이런 것이었나?
모의고사의 본래 목적은 당연히 자신이 무엇을 자주 틀리는 지를 발견하여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틀리지 않도록 보완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한회분의 모의고사 문제 속에는 다양한 출제 영역(문법, 표현, 어휘, 독해 등) 이 복합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그래서 수험생들은 오로지 자신이 맞은 총점에만 관심이 있고 정작 자신이 틀린 문제들은 맞은 문제들 속에 매몰되어 버려서, 맞은 문제와 틀린 문제들이 상호 엉켜서 체계적으로 구분이 안되기 때문에 오답노트의 사후정리의 장점을 보다 체계적으로 활용하기가 어렵게 된다. 현실적으로 모의고사가 단지 점수 확인용으로 전락해버린 측면이 없지 않다는 점에서 기존의 모의고사를 통한 학습은 한편으론 필요성도 있지만 반성해볼 점 또한 적지 않다.

2.본서의 메시지 : 과 으로 “합격을 쟁취하라”
수험생들은 문법, 어휘, 독해를 각각 별도의 교재를 통해서 별도의 시간차를 두고 공부하는 것이 평소 학습의 패턴이다. 따라서 본서처럼 , , ...식으로 분류된 체계를 따라 학습하면 수험생들의 평소패턴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오히려 선택과 집중에 치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출제패턴을 통해서 수험생들은 한눈에 자신의 취약부분이 어디인지를 금방 알 수 있고, 틀린 문제에 대한 정리차원의 오답노트를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된다. 수험학습의 성공열쇠는 결국 선택과 집중에 있다. 누가 더 효율적으로 선택하고 이에 집중했느냐에 따라 당락은 결정된다.
본서는 그 편제만으로도 한 눈에 과 이라는 메시지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수험생들이 선택과 집중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3.수험전략으로서 의 화두(話頭)는...
1.수험준비는 집중이다. 누가 더 효율적으로 집중하느냐이다.
2.문제의 패턴을 반복하라. 패턴에 집중하면 문제를 보는 눈(마인드)이 생긴다.
3.영역별로 문제를 학습하라. 진정한 오답노트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4.약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라. 실력은 반드시 향상된다.

4.알찬문제와 자세한 해설로 을 보여주고자 한다.
수험생에 대한 사랑은 입으로만은 안된다. 실전에 가장 잘 부합할만한 좋은 문제로 구성된 교재를 만들어서 고생스럽게 만들어서 그들이 마음의 짐을 떨쳐버리도록 합격을 갖다 줄 수 있어야 그것이 이다.
본서는 기출문제를 대충 버무려 만든 여느 모의고사교재들과는 다르다. 와 을 동시에 충족시키고자 했다. 의미 깊고 알찬문장으로 구성된 문제들을 논리 체계적으로 배열하였으며,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서는 와 만이 아니라 교재 곳곳에 을 담았기 때문에 그들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