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공포물의 거장 스타인이 새롭게 선보이는 미스터리 공포물이다. 각 권마다 펼쳐지는 숨막히는 암시와 복선으로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할 정도로 치밀한 미스터리 구조를 보인다. 또한 R. L. 스타인 특유의 긴박한 속도감을 갖고 있는 문장은 독자들을 끔찍하고 으스스한 공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이렇게 독자들은 『나이트메어 룸』의 예기치 못한 반전과 팽팽한 긴장감에 사로잡혀 재미와 공포에 질린 비명을 지를 수밖에 없다.
10편 에서는 외계인의 침공을 믿는 주인공에게 친구들은 그를 믿지 않는다. 점점 더 확실해 지는 증거들 그리고 도처에 인간의 몸을 빌린 외계인들이 인간 숙주를 만들기 위해 엄습해 온다.